전생에 뭘 그리 잘못했길래 이런 시련이 자꾸 오는 건가...

정말 미안하다...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...
미안하다... 너무나 미안하구나...
내가 지금에 할 수있는건 이렇게 허공에 사과하는것 뿐이구나..
미안하다... 미안하다...

지금도 손이 떨리고 헛구역질이 자꾸 난다..
올해는 연말까지 최악으로 치닫는구나..
최악의 한 해...
가을이 시작하면서 안좋은 일만 계속해서 생기네..
정말 미쳐버릴것 같다..
아.. 정말 죽고 싶다..
왜 이런걸까...
아무런 희망도 위안도 없이 자꾸 안좋은 일만 터지니 괴로워 미치겠다..
정말 모든건 한순간의 선택으로 이리 크게 차이가 나는구나..
무섭고 괴롭고 힘들다..
안식을 찾고 싶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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